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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경 전업작가 국제교류전

북경 송좡 우기미술관서 74명 참여

2019년 11월 07일(목) 18:56
김해용 작 ‘Love is’
김하기 작 ‘뭐라 말할까’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광주와 북경의 작가들이 예술로 우의를 다지는 자리가 올해도 마련됐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광주지회가 주최하는 광주·북경 전업작가 국제교류전이 오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북경 송좡 우기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광주·북경 전업작가 국제교류전은 새로운 현대미술의 중심이 광주와 북경에 자리잡기를 기대하며 양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 광주 작가로는 강남구 강영자 강희성 김영화 최 향 박지택 등 53명이, 중국작가는 자오가이 류구허인 쑨광화 등 21명이 참여해 모두 74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광주전업작가회는 지난 1998년 창립했으며, 2014년부터 중국의 북경, 송좡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광주로 초청해 교류전을 열었다. 지난 5회 전시부터 북경 현지에서 광주작가를 초청해 전시를 가졌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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