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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금정 대봉감 축제 성료
2019년 11월 10일(일) 17:36
'제17회 금정면민의 날 및 영암금정 대봉감 축제'가 최근 영암 금정농협 대봉감산지유통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가 주최한 축제는 금정 대봉감 시배지인 안노리 모정마을에서 풍작을 기원하는 고유제 봉행을 시작으로 출향인의 밤, 기념식, 대봉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 박별곤 재경금정면향우회 자문위원장이 면민의 상을, 남송리 정애숙씨가 효행상, 고승철 전 금정면장이 공로패, 손태열 전 전남도의원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봉감 품평회에서는 4명의 심사위원이 무게, 당도 등 6개 항목을 심사해 용흥리 김영택씨가 대봉상을 수상했다.

김규환 금정면장은 "많은 주민과 향우, 관광객이 함께해 향후 더욱 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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