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해남 '땅끝 솔로탈출 여행' 16일 열려
2019년 11월 12일(화) 18:48
해남군이 '제6회 땅끝 솔로탈출 여행'을 오는 16일 개최한다.

광주·전남지역 미혼남녀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대흥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인연 만들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나선희 스피치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초청해 '마음을 얻고 싶다면, 따뜻하게 표현하라'를 주제로 연애특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로테이션 미팅, 커플게임, 대흥사 나들이, 최종 커플 결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해남군은 미혼 남녀의 결혼 기피와 만혼에서 비롯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5년부터 땅끝 솔로탈출 여행을 개최해 오고 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