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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면 '행복한 도시락' 전달
2019년 11월 12일(화) 18:50
장성군 황룡면 행정복지센터와 황룡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소외계층 30가구를 찾아 '행복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행복한 도시락'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일환으로 중장년층 위기가구에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나눔 행사는 사단법인 자평이 100만원을 후원하고 황룡면 여성자원봉사회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김순남 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식생활 지원이 절실하지만 자격에 맞지 않아 지원받지 못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안진우 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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