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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규제특구 지정 쾌거·경자구역 박차”
2019년 11월 13일(수) 19:29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갑) 의원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무인저속특장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규제자유특구는 규제 제약없이 혁신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지역으로 올해 4월부터 시행됐다.

송 의원은 “광주 규제자유특구 특례가 적용되는 무인저속특장차 실증은 미래산업 핵심축인 인공지능(AI) 산업과 연계해 완전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의 이정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 했다.

전남 규제자유특구와 관련해서는 “에너지밸리 및 한전공대 등과 연계해 국가 에너지 신산업의 촉진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편 광주·전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정부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과정을 맡아온 송 의원은 “12월 초 ‘상생과 AI 기반 융복합 신산업 허브’를 비전 으로 하는 경제자유구역(GJFEZ) 지정이 유력해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확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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