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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년 어르신 일자리 신청 접수

기존 참여자 22일·신규 희망자 내달 14일까지

2019년 11월 13일(수) 19:33
광주시는 2020년 노인 일자리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864억원을 투입해 2만5,4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유형별로는 공익활동 2만1,000명, 시장형 2,610명, 사회 서비스형 1,100명, 인력파견형 750명이다. 공익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나 환경정화 등이다.

시장형은 두부나 참기름 등 전통식품 제조·판매, 아파트 택배사업단 등 활동을 하며 인력파견형은 가사·간병인, 경비원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와 비교해 예산은 253억6,000여만원(41.5%), 참여자는 5,207명(25.7%) 늘어난다. 현재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은 근무 중인 기관에서 계속 참가신청을 22일까지 하면 된다.

내년 신규참여 희망자는 12월 1∼14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 노인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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