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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 기탁

2019년 11월 19일(화) 17:44
목포-제주, 해남 우수영-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회장은 평소 사랑과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해오면서 지난 5월 가정의달과 추석 명절을 맞아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어린이에게 간식과 사랑의 밥차 어르신들에게 특식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이 회장은 2008년 6월부터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해오면서 저소득층,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취약계층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지금까지 4억7,000만원의 성금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19일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이혁영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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