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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건설 '휴로스센트럴타워' 견본주택 오픈

지상 25층 오피스근린시설 555호
제조·연구·사무·근린생활시설 분양

2019년 11월 21일(목) 20:13
정덕관 (주)토담건설대표, 김선남 전남매일대표, 조덕선 사랑방신문회장, 김준원 광남일보대표, 이정희 변호사(한전상임감사), 김현철 금호터미널대표 등 내빈들은 토담지식산업센터 휴로스센트럴타워 견본주택 오픈 축하의 테이프컷팅식을 하고 있다.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토담건설(대표 정덕관)가 21일 오전 나주혁신도시(빛가람동 203-3번지) 내 우정사업정보센터 인근에 ‘토담휴로스 센트럴타워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날 견본주택 오픈식에는 정덕관 (주)토담건설대표, 김선남 전남매일대표, 조덕선 사랑방신문회장, 김준원 광남일보대표, 이정희 변호사(한전상임감사), 김현철 금호터미널대표 등 내빈과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정덕관 (주)토담건설대표는 “나주혁신도시의 랜드마크 건물인 토담휴로스센트럴타워를 가지고 계신다는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토담휴로스센트럴타워는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분야 등 총 1,000개가 넘는 업종들이 입주가 가능하다”면서 “건물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도록 각종 편의시설 및 근린생활 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선남 전남매일사장은 “토담지식산업센터 휴로스센트럴타워 견본주택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이제는 지식산업의 시대가 성큼 다가서고 있는 빛가람혁신도시에서 많은 꿈과 희망을 키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담휴로스 센트럴’ 지식산업센터는 정부가 40개 사업에 3조9000여억원을 들여 추진할 예정인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시즌2’ 사업이 펼쳐질 대단지 앞에 위치해 투자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나주 빛가람동( 949-1번지)에 들어서는 ‘토담휴로스 센트럴타워’는 기존 공장의 불편함은 없애고 안정성은 더욱 높였다.

규모는 대지 면적 9,504㎡, 건축면적 6,612㎡, 연면적 6,1292㎡에 지하2층, 지상 25층이다.

제조부터 사무공간까지 차원이 다른 시스템 공간을 갖추고 다양하고 편리한 편의시설을 배치해 입주기업과 근로자,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식산업센터는 프리미엄 아파트형 제조공간과 연구소, 오피스 506실에 근린생활시설 49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단지 안에서 주거와 편의시설 이용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게 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정부가 혁신도시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공하는 각종 지원 혜택이다.

입주기업 대출금 이자를 최대 80%까지 3년간 지원하고, 임차료도 월 200만원 내로 3년간 최대 80% 지원한다. 중도금 무이자, 취득세 50%, 재산세 37.5%(지식산업센터에 한함)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지원대상은 나주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구축 계획상 유치업종에 적합하고, 혁신도시법 규정에 따른 입주승인을 받은 기업 중 나주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에 입주해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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