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담양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5억 투입…잔디구장·사무실 등 갖춰

2019년 11월 25일(월) 18:22
담양군은 최근 가사문학면 연천리에서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가졌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25일 "가사문학면 연천리 일원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건축연면적 486㎡에 인조잔디구장과 사무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준공으로 12개 읍면 전체에 전천후게이트볼장이 조성돼 군민의 다양한 여가 생활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지역주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전천후게이트볼장이 준공돼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게 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