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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365 생쌀' 장관상 수상

품위·식미 등 최고 품질 인증

2019년 12월 01일(일) 17:42
장성에서 생산되는 '장성365 생쌀'이 최고 품질을 인증 받았다.

장성군은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에서 쌀전업농 장성군연합회 박경열(62·동화면) 회장이 출품한 '장성365 생쌀'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고품질 쌀 생산기술을 보급하고 쌀 소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 쌀전업농 중앙영합회 주관으로 매년 열고 있다.

농식품부는 전국 45개 고품질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품위, 식미, 잔류농약 검사 등 엄격한 분야별 심사를 거쳐 우수 품질 쌀을 선정했다.

'장성365 생쌀'은 파종·수확 등 일원화 된 '통합관리 매뉴얼'로 재배한 고품질 청결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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