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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인협회 제42회 전남문학상 시상식
2019년 12월 02일(월) 17:37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전남문인협회(회장 김용국)는 지난달 30일 완도 장보고기념관에서 회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전남문학상과 제32회 전남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전남문학상 시 부문은 문정권(전남문협 이사, 한국예총완도지회장), 윤하연(전남문협 이사, 한국문협 회원), 이외단(전남문협 이사, 해남문학회장) 회원이 수상했으며, 아동문학 부문은 민금순(전남문협 편집장 역임) 회원이 상을 받았다.

전남백일장 수상자는 시 부문 장원 박성민, 차상 이해순 명인숙, 차하 박연자 최미경 김재현 박경애 이정순, 산문부문 장원 강효실, 차상 박지연 김은하, 차하 민윤필 신용식 박순님이다. 장원 수상자에게는 전남문인협회 회원 입회 자격을 준다.

시상식 전 청해진사물놀이단의 공연이 진행됐고, 총회에서는 전남문학관건립청원을 위한 범도민 서명 받기에 앞장선 이태웅 수석부회장 등 5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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