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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 단체 ‘앙상블 온’ 첫 연주회

3일 DM 아트홀

2019년 12월 02일(월) 17:39
[ 전남매일=광주 ] 이보람 기자 = 실내악 단체 ‘앙상블 온(Ensemble On)’이 3일 오후 7시 30분 DM 아트홀에서 첫 연주회를 갖는다.

‘앙상블 온’은 박재연 조선대 음악교육과 교수를 중심으로 광주, 서울, 부산 등 다양한 지역의 음악인들로 결성됐다.

이번 콘서트의 부제는 ‘Allusion, 드리워지다’로, 연주되는 각각의 작품들이 작곡가가 작품 외 요소들에 받은 영감이 강하게 투영된 곡들임을 의미한다.

피아노 박재연 교수(조선대), 구재향 교수(호남신학대), 구미정(조선대), 바이올린 이준성(콰르텟 노이), 첼로 오재경(순천향대), 김민수(콰르텟 노이), 플룻 최지혜(조선대), 클라리넷 주민혁 (광주시향) 등이 참여해 베버의 플룻 트리오 사단조 작품번호 63,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2번 마단조 작품번호 67 등 음악사에서 비중 있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1만원(학생 50% 할인).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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