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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어린이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2019년 12월 02일(월) 18:58
문인 북구청장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어린이 안전대상’ 평가에서 광주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일 북구청에 따르면 구는 올해 ‘2019년 어린이 안전정책’을 수립하고 ▲어린이·학부모 행정참여 ▲안전제도 개선 ▲안전인프라 구축 ▲안전문화 기반조성 등 4대 분야 20개 과제를 중점 추진했다.

먼저 학교, 교육청, 북부경찰서, 안전모니터단, 자율방재단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어린이 안전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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