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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주역 ‘메트로 독일문학관’ 호응

광주도철-조선대, 괴테·페터 한트케 등 작품 전시

2019년 12월 02일(월) 19:47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조선대 독일어문화학과는 지난 1일까지 일주일간 남광주역에서 ‘메트로 독일문화관’을 조성,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독일어문화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요한 볼프강 폰 괴테(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프란츠 카프카(변신), 파트리크 쥐스킨트(향수), 2019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페터 한트케(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등 독일 대표작가 16명의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문화콘텐츠를 펼쳤다.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공사는 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제공을 위해 문화지하철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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