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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위생매립장 ‘최우수시설’

전국 666곳 실태평가서 ‘환경부장관상’ 현판식

2019년 12월 02일(월) 19:47
광주환경공단은 2일 광역위생매립장에 대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강열 이사장을 비롯해 위생매립장 직원, 주민지원협의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매립장은 올해 실시된 실태평가에서 안정적 침출수 처리, 태양광 발전시설 통한 예산절감, 비산먼지·악취발생 저감을 위한 선제조치 등을 통해 운영부문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매립장은 나주 SRF 가동중단으로 관내 발생 폐기물을 전량 처리하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제로에미션(Zero-Emission)’을 효율적으로 실천해 폐기물 감량에도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매립장 수명연장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한 것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매립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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