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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보건복지부 복지사업 평가 '2관왕'

'찾아가는 복지·사회서비스 일자리' 부문 수상

2019년 12월 10일(화) 18:41
목포시는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상과 '사회 서비스 일자리 창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해 동안 지역 복지사업을 평가, 우수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목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2개의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4,500만원을 받았다.

목포시는 사회복지직을 대폭 증원하고 기존 5개동에만 배치했던 간호직을 23개동 전체에 배치, 동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아동드림터치 등 13개 지역사회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이돌봄서비스, 취약계층 사회활동 등 지역 특성에 맞는 11개 사업에서 5,289명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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