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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22개 기업서 2,427억 투자유치

전남도 투자유치 종합평가 '최우수상'

2019년 12월 11일(수) 18:21
목포시가 2019년 전남도의 시·군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1일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기업 사후관리 등에 대해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목포시는 대양산단에 국내 최대 종합식품 기업인 대상㈜의 계열사인 ㈜정풍을 유치하는 등 22개 기업, 총 2,42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536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또 2016년 준공 이후 저조한 분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대양산단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부서별 분양책임제를 추진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현재 분양률 65%로 민선7기 들어 20%이상의 상승을 이끌어 냈다.

타 시 지역 산단 분양률이 국내외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10%대 증가에 그친 데 비해 대양산단은 높은 증가율을 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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