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성군 초대 민간체육회장에 최광주씨 당선

“전국단위 대회 유치 선진체육 구현 집중”

2019년 12월 15일(일) 19:41
보성군 초대 민간체육회장에 최광주 후보(61)가 당선됐다.

보성군체육회장 선거는 최광주 후보와 김판선 후보(60)가 입후보했으며 15일 보성군에서 진행된 선거에 선거인단 5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 개표 결과 31명의 지지를 얻은 최광주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자는 내년 1월 16일부터 3년간 보성군 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최광주 당선자는 “보성군에서 개최한 제58회 전남체육대회 종합우승 및 성공적 개최를 기반으로 2020년에 보성에서 개최될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회, 전남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보성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사무국을 강화하고 회원종목단체 지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선진체육을 구현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광주 당선자는 보성군통합체육회 상임부회장, 전남체육회 이사, 22개 시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