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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노인일자리 등 참여자 모집

내년 1월 6일부터 접수…총2,835명 선발

2019년 12월 17일(화) 18:22
목포시는 17일 "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2020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포시,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목포시지회, 목포문화원, 목포자원봉사자협의회 등 8개 수행기관에서 2,835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단 사회 서비스형 만 65세 이상, 시장형 만 60세 이상)는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내년 1월 6∼10일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공익형은 해당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수행기관에서, 사회서비스형 및 시장형은 수행기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로 확정되면 1∼11월 1일 3시간, 월 30시간 활동하고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내년 노인 일자리사업에는 35개 유형의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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