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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쥐띠인터뷰 정성화씨

“속기사 1급 취득 하고 싶어요”

2019년 12월 30일(월) 19:06
“나에게 세 번째 맞는 쥐띠 해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아 설레요.”

광주 북구의회 정성화씨(35·속기 8급 )의 2020년 키워드는 ‘발전’이다.

2015년 입사 후 북구의회에서 의회 속기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씨는 “대학을 졸업 후 맞이 했던 쥐띠 해 와 또 다른 느낌이다”면서 “올해는 속기사 1급을 따는 것을 최우선으로 목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전부터 계획해 왔던 일이지만, 업무를 우선적으로 하다 보니 줄곧 미뤄왔다”면서 “올해는 속기 1급을 취득해 업무적으로도 발전 될 수 있는 한해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나라 기자         이 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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