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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샘솟는 1004섬 발전 기여할 것"

박종열 신안부군수 취임

2020년 01월 06일(월) 19:05
"지난 30여년간의 공직 생활의 경험과 지식을 신안 발전에 쏟아 부어 민선7기 주요 시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취임한 신임 박종열 신안부군수는 "전국 제일의 해양생태자원 보고이자 전국의 섬들 중 가장 눈부신 도약을 하고 있는 신안군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부군수는 "모든 일의 우선은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두고 추진하겠다"며 "군의회와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발전에 힘을 모으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신안군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부군수는 화순 출신으로 지난 1988년 7급 공채로 화순군 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 자치분권과장, 자치행정과장, 해운항만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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