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담양향교 미래천년 장학금 100만원 기탁
2020년 01월 09일(목) 17:33
담양군은 9일 "담양항교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미래천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86년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담양향교는 제23대 김웅조 전교를 비롯 314명의 유림들로 구성, 전통문화와 윤리관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예절과 청소년 인성교육 등으로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웅조 전교는 "유림들과 함께 평소의 생각과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참되고 바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