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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미술관 새해맞이 기획 공연

내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악놀이 한마당

2020년 01월 14일(화) 16:37
남포미술관은 오는 16일 국악그룹 ‘다온’의 무대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악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남포미술관 제공
남포미술관(관장 곽형수)은 오는 16일 오후 6시 남포미술관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악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한국마사회 공모 기부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포미술관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다온’의 무대가 마련된다.

국악그룹 ‘다온’은 피리, 생황, 대금, 소금, 해금, 신디, 양금, 타악, 소리꾼 등으로 구성된 음악그룹으로 전통음악 뿐 아니라 국악의 대중화를 실현시키고 대중들과 동행하고 있는 차세대 국악인들이다.

이들은 ‘Fly to the sky’, ‘쑥대머리’, ‘인연(왕의남자 ost)’, 신 뱃놀이, 아리랑연곡, Frontier, 배 띄워라, 방황, 장타령, 남미음악과 트로트메들리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곽형수 남포미술관장은 “농한기 모처럼 한가로운 지역 주민들의 여가를 신명나는 공연관람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당일 남포미술관은 저녁 7시까지 미술관을 야간 개방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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