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신안 중학생 30명 미국 어학연수 진행
2020년 01월 16일(목) 18:36
신안지역 중학교 3학년 30명이 1개월 동안 미국에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학연수는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시에서 이뤄진다.

신안군은 지난해 중학교 3학년 재학생 중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해 영어지필과 구술시험을 치러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군은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다양한 해외문화체험 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량 군수는 "어학연수를 통해 국내에 한정된 사고의 범위를 더 넓히고 자신의 잠재력을 키워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