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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암면 이장단장 후원금 전달
2020년 01월 22일(수) 17:38
강진군 도암면 전·현직 이장단장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22일 도암면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이장단장으로 봉사했던 이훈재 전임 단장은 마지막 이장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사랑의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 전임 단장은 "이장은 복지도우미로서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이장단이 솔선수범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강인성 신임 이장단장도 선출 직후 50만원을 도암지사협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강 신임 단장은 "앞으로 이장단을 잘 이끌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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