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영암-여가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
2020년 01월 22일(수) 17:39
영암군은 22일 "여성가족부와 '2019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영암군은 앞으로 5년간 '여성이 활기차고 당당한 영암'을 슬로건으로, 여성친화도시 추진 TF팀을 구성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4개 영역 41개 정책사업을 추진한다..

손점식 영암부군수는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 장애인, 노인, 아동 모두를 아우른다"며 "여성친화적 도시공간 및 안전을 구현해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