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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윤성빈, 월드컵 6차 은메달…4연속 입상
2020년 01월 25일(토) 15:59
epa08160135 Yun Sung-bin of South Korea reacts during the men‘s Skeleton World Cup in Schoenau am Koenigsee, Germany, 24 January 2020. /연합뉴스
‘아이언맨’ 윤성빈(26·강원도청)이 올 시즌 월드컵 6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4개 대회 연속 포디움에 올랐다.

윤성빈은 25일(한국시간) 독일 쾨니히스제에서 끝난 2019-2020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6차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0초 33을 기록해 은메달을 따냈다.

윤성빈은 1차 시기에서 49초98로 1위에 자리했지만, 2차 시기에서 50초35, 6위로 부진해 아깝게 최종 순위 2위에 올랐다.

지난 5일 월드컵 3차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은 이후 3개 대회(은2·동1)에서 연속해서 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pa08159824 Yun Sung-bin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Skeleton World Cup in Schoenau am Koenigsee, Germany, 24 January 2020. /연합뉴스
6차 대회 금메달은 윤성빈보다 단 0.06초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한 알렉산드르 트레티아코프(1분40초27·러시아)에게 돌아갔다.

동메달은 독일 펠릭스 케이징거(1분40초66)가 가져갔다.

김지수(26·강원도청)는 1분41초42로 12위에, 정승기(21·가톨릭관동대)는 1분41초86으로 15위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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