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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관리 건강식품 인기

광주이마트 전년대비 43.4% 신장

2020년 02월 09일(일) 10:26
[전남매일=광주] 고광민기자=최근 기온이 뚝 떨어지고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식품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6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최근 10일 동안(1월27일~2월5일) 전체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년 대비 43.4% 신장했다. 홍·인삼이 75.1%의 높은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고, 김·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도 21.3%의 매출 신장세를 나타냈다. 최근엔 홍삼에 블루베리·산수유·흑마늘·헛개 같은 식품 추출물을 첨가한 건강식품들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면역력 관리를 위해 건강식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당분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다양한 상품들을 기획해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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