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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

24시간 불법 선거사범단속·사이버대응 돌입

2020년 02월 13일(목) 18:22
광주광산경찰서는 13일 경찰서2층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가졌다. /광산경찰서 제공
광주광산경찰서는 13일 경찰서 2층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 경찰서 각 과장과 수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된다.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 즉응태세 유지, 해킹·디도스 등 사이버대응, 안정적 선거관리를 위한 인원증원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협업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선거일 4월15일 이후에도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해 4월 29일까지 총 77일간 유지된다.

박석일 광산경찰서장은 “선거기간중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금품·거짓말선거·불법선전·불법단체동원·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며 “선거일 이후에도 관련 사건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영봉 기자         윤영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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