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일빌딩245, 시민복합문화센터 자리매김”

광주도시공사, 개장 한 달 앞두고 시설물 점검

2020년 02월 13일(목) 19:09
광주도시공사는 오는 4월 개장할 ‘전일빌딩245’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지난 7일 광주시와 전일빌딩245 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인수인계 등을 거쳐 4월 개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전일빌딩245는 도로명 주소(광주 동구 금남로 245)와 건물에서 발견된 총탄 탄흔 숫자가 245개라는 점 등이 일치된 부분을 착안, 붙여진 이름이라고 도시공사는 설명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전일빌딩245는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시민의 복합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며 “광주 문화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