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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0년 신규 마을기업지정 약정

‘협동조합땅콩마을공유공동체’…5천만원 지원

2020년 02월 14일(금) 15:22
광주 동구는 지난 13일 오후 ‘협동조합땅콩마을공유공동체’와 2020년 신규 마을기업지정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시와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마을기업은 사업비 5,000만원과 컨설팅, 판로지원 도움을 받아 마을기업으로서 자립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수익창출은 물론 동구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가 되어 달라”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마을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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