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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성 “100세 시대 어르신이 행복한 남구 조성”
2020년 02월 17일(월) 18:46
서정성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는 17일 “100세 시대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노후를 선물하겠다”며 어르신 공약을 발표했다.

서 예비후보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자율적으로 친목도모·취미활동·공동작업장 운영 및 각종 정보교환과 기타 여가활동의 장소로 어르신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며 기존 경로당을 마을단위 복지거점으로 육성해 여가·평생교육·건강·상담 등 다기능 어르신 종합복지센터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구 관내에 경로당이 없는 50~149세대의 소규모 아파트는 64곳”으로 “경로당이 없는 소규모 아파트에 경로당을 신설하여 거주 지역별 경로당 이용의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여가복지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광주시가 최초로 시행한 ‘경로당 건강지킴이’ 제도의 법제화를 추진해 국비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인복지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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