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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3개 대학 '코로나19' 예방 간담회
2020년 02월 20일(목) 18:41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박경식 기자=순천시는 최근 관내 3개 대학교(순천대, 순천제일대, 청암대)와 순천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함께'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관내 중국인 유학생 현황 등 대학별 관리 대책을 공유하고 유학생들의 입국부터 돌봄시설까지의 이동,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 등 당면 현실적 문제에 대한 협의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시 관내에는 총 72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각 학교에 재학하고 있으며, 현재 돌봄시설에 있는 학생들은 대학 당국의 방침에 협조적이다.

순천시 관계자는"앞으로 관계부서와 대학교 간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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