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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청년 삶이 행복한 정책 펼치겠다”
2020년 02월 20일(목) 19:15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광주 북구을 예비후보)는 20일 “20·30 청년세대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다”며 “청년의 삶이 더불어 행복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광주의 연간 청년 인구유출이 5,300여명에 달한다. 청년은 일자리가 없다고 주장하고,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호소하는 악순환이 되고 있다”며 “이는 청년 특성을 현재 일자리들이 제대로 반영해주지 못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다”고 말했다.

또 “청년이 일하고 싶은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기업의 근무조건·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청년수당과 기본소득제의 국가정책 전환 및 주거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월세지원, 청년 행복기숙사를 건립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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