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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치 400상자 복지시설 등 전달
2020년 03월 25일(수) 18:06
한국농어촌공사 2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복지시설과 독거노인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전남매일=나주]박선옥 기자=한국농어촌공사 2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복지시설과 독거노인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농업법인에서 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 5㎏ 400상자를 주문 생산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기존보다 수량을 늘려 복지시설 휴관과 외출 자제 등으로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더 많은 홀몸 어르신들이 김치를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앞서 공사는 휴관에 들어간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식사공백이 없도록 세 차례에 걸쳐 도시락을 제작해 전달하기도 했다.

김인식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지원방안을 마련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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