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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광주점, 상반기 첫 해외명품 대전

10억대 물량 풀어 최대 40~80% 할인

2020년 03월 25일(수) 18:10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0억대 물량의 대규모 상반기 해외명품전을 25~29일까지 지하 1층 점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전남매일=광주]고광민 기자=롯데백화점 광주점은 S/S시즌(봄/여름)을 맞아 10억대 물량의 대규모 상반기 해외명품전을 25~29일까지 지하 1층 점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유명 브랜드 막스마라·오일릴리·비비안웨스트우드·에스카다등 총 20여곳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의류·가방·신발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40~80%까지 할인한다. 특히, 올핸 마이클코어스·에스카다·듀퐁슈즈 등 새롭게 문을 연 명품 브랜드도 참여하며, 한정 상품 물량도 전년 대비 30% 이상 늘릴 예정이다.

또 특보상품으로 듀퐁 스니커즈화, 클래식화를 균일가에 선보이며 오일릴리 점퍼와 코트 등을 최저가로 한정판매 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나연 점장은 “대규모 명품행사를 마련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전 직원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방역 조치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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