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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친환경 농업 '건강희망텃밭' 분양
2020년 03월 25일(수) 19:04
광주 남구와 텃밭공동체‘호미’가 도시농업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간 단절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 양과동 생태도시텃밭 ‘건강희망텃밭’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남구는 흙의 생명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양과동 ‘건강희망텃밭’을 매년 분양하고 있다.

올해 ‘건강희망텃밭’은 남구청으로부터 위탁받은 텃밭공동체‘호미’에서 관리·운영하게 된다. 이곳 텃밭에서는 4무 운동(무농약, 무제초제, 무화학비료, 무비닐멀칭)을 실천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건강희망텃밭’은 가족텃밭(16.5㎡·5평) 110개, 단체텃밭(66㎡·20평) 2개소, 체험과 나눔의 공동체텃밭(감자농사·1,840㎡·557평) 1개소, 생태논두레텃밭(벼농사·3,370㎡·1,022평) 30구좌 등 총 8,510㎡(2,579평) 규모이며,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분양된다.

양과동 ‘건강희망텃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텃밭공동체호미(010-8601-5263)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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