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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총림 복원 노력하겠다"

백양사 주지에 무공스님

2020년 03월 27일(금) 23:08
무공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장성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주지에 무공 스님을 임명했다. 원행 스님은 최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임명장을 전달했다.

무공 스님은 “종단의 방침에 따라 교구를 잘 이끌어가고 종단 발전에 매진하겠다”며 “일등 수행도량 백양사의 옛 모습과 고불총림을 복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공 스님은 지근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9년 수계했다. 백양사 승가대학을 졸업했으며, 2018년 백양사 중관유식승가대학원을 졸업했다. 백양사 재무국장, 중앙선거관리위원을 역임했으며 백양사 선원장을 맡아왔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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