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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1분기 우수회사 선발

우수회사 ㈜프롬스, 우수직원 ㈜메인테크 김경인 반장

2020년 03월 30일(월) 09:34
(주)프롬스의 프롬스봉사단원들이 지역에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우성진 기자=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는 최근 사회공헌·기업시민 실천에 앞장선 우수회사에 ㈜프롬스(대표 김주안), 우수직원에 ㈜메인테크(대표 정창환) 김경인 반장을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했다.

우수회사로 선정된 ㈜프롬스는 2005년 12월 7일에 설립돼 광양제철소 열연공장, 후판공장의 조업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압연 롤 가공 등 롤 정비 전문 협력파트너사다.

㈜프롬스는 ‘최고 수준의 롤 정비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 확보로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롤 정비 전문기업 완성’을 경영이념으로 ‘투명경영을 통한 상호신뢰, 기업성장을 통한 직원 처우개선, 현장 제일주의 및 인간존중 기업문화정착, 원칙중시 노사관리’를 바탕으로 선진 노사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회사의 창립과 함께 만들어진 프롬스봉사단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랑봉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창단 이래 인근 성황초등학교와 옥곡면 먹방마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장학금과 생활자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 자원봉사활동 우수 광양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작년 6월부터는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의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프롬스 김주안 사장은 작년 5월부터 광양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임직원 모두가 기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해 나가는 상생협력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메인테크 김경인 반장은 직장협의회 대표를 3년째 역임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지역 상생협의회 노사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2년째 맡고 있는 모범 사원으로 상생협의회의 활동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며 모범이 되고 있다.

김경인 반장은 평소 바쁜 시간을 쪼개 해양 쓰레기 제거를 위한 수중 생태 정화활동을 비롯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도심 숲가꾸기 활동, 생태하천 복원 활동, 도심재생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이광용 회장은 ㈜프롬스와 ㈜메인테크 김경인 반장에게 포상을 실시하고 “상호 소통과 신뢰의 토대 위에서 노사가 상생함으로써 글로벌 철강사의 업무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는 협력사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사회공헌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회사와 우수직원을 분기마다 선발해 포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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