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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관위, 사전투표소 95곳·투표소 369곳 확정

선거인수 120만8,046명…북구을 20만8,908명 최다

2020년 04월 05일(일) 18:14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소 95곳, 투표소 369곳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또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2,418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했다.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기거하는 이유로 가정에 보내주는 선거공보를 볼 수 없어 선관위에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8,700여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시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사전투표소 95곳 중 90곳(94.74%), 투표소 369곳 중 368곳(99.7%)의 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특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변경된 경우 종전 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변경된 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와 포털사이트(네이버·다음)에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해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에 접속해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본인의 투표소와 약도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 선거인수는 120만8,046명으로 확정됐다. 북구을 선거구가 20만8,908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을 선거구가 12만1,208명으로 가장 적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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