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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마지막 주말 표밭다지기 유세
2020년 04월 12일(일) 18:34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후보는 총선 마지막 주말인 12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총력 선거운동을 펼쳤다.

신 후보는 이날 오전 세지장·봉황면·다도면 일대에서 지지를 호소했고, 오후에는 금천면과 나주시내, 영산포 지역을 다니며 표심을 자극했다.

신 후보는 “집권 여당의 재선 국회의원이 돼 나주·화순 발전의 획기적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한 한전공대 개교와 함께 방사광가속기센터를 유치해 글로벌 에너지신산업의 거점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특성에 맞는 공공기관과 관련 연구소·연수원 등이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빛가람혁신도시를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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