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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월출산 명사탐방로 사전답사
2020년 05월 03일(일) 17:33






영암군의회는 최근 영암군이 추진중인 월출산 명사탐방로 주요 노선을 사전답사했다.

월출산 명사탐방로는 명사(名士)들이 월출산을 오른 길이라는 뜻으로 기찬랜드에서 마애여래좌상, 용암사지, 구정봉, 천황봉을 잇는 신규 탐방노선이다.

조정기 의장은 "월출산의 빼어난 자연을 이용해 관광 개발에 힘쓴다면 자연스럽게 관광객도 모여들 것이다"며 "의회 또한 컨텐츠 발굴과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의회는 지난 3월 월출산 관광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조례를 마련했고, 영암군과 월출산국립공원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까지 탐방로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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