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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이어 중소기업까지 저금리 대출”

광주도시공사, 지역기업 금융지원 확대

2020년 05월 21일(목) 08:56
광주도시공사는 20일 하남공단을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IBK기업은행 충청·호남그룹 부행장, 거광엔지니어링 장길수 대표, ㈜금보정공 양해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도시공사는 지난 3월 자금 30억원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 광주은행, 도시공사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상공인 대출에 이어 이번에 중소기업까지 확대 시행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 소상공인 등 어려움이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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