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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근로환경개선 중기 11곳 추가 모집

휴게실·구내식당·기숙사 등 편의시설 지원

2020년 05월 28일(목) 19:13
광주시는 청년고용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 11곳을 추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광주 소재 2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연 매출액 200억원 이하 중소기업으로 전년 동월대비 청년고용 증가인원이 최소 2명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은 휴게공간·구내식당·화장실·체력단련시설 등 개보수를 통한 근로자 고용환경 개선분야로 기업당 2,000만원 한도 내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http://www.gepa.or.kr)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고 6월 1일부터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년부터 14억원을 투입해 81개 기업에 근로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 4월 1차 모집으로 9곳을 선정해 현장실사를 통한 근로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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