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해남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2020년 05월 31일(일) 16:59
해남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한창이다.

해남군은 고령이거나 부녀자 세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달 25일부터 전체 직원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손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6월말까지 전체 실과소와 읍면별로 최소 2차례 이상 일손돕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본청과 14개 읍면에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을 설치하고 일손 수요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농가와 일자리 참여자 및 자원봉사자를 연계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농업인력지원 상황실 설치를 비롯, 선제적 대응으로 영농철 인력난을 해소해 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