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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동시 오픈

코로나피해예방 화상상담·비대면 고객 서비스도
우오현 회장, 박도순 대표, 최승석 부회장 등 참석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SM그룹 도약 하길 ”

2020년 05월 31일(일) 17:13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지난달 29일 광주시 북구 신안동 502-7번지에서 선교지구와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문을 동시에 열고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견본주택 오픈식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박도순 삼라건설 대표, 선교지구 시행사 하이플러스 최승석 부회장, 선교지구·동림2차, 시공사 삼라 조유선 대표, 김경태 광주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광주시 선교지구와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교지구의 환경이 쾌적하고 동림지구는 탁월한 조망을 갖춰 정주 여건이 완벽하다. 이곳에 ‘우방 아이유쉘’의 명예를 걸고 명품아파트를 짓겠다”고 강조했다.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는 “광주시 선교지구와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이번 분양은 SM그룹 ‘우방 아이유쉘’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피해 예방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에서 처음으로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1대 1 화상채팅 상담을 하고 있다. 또 견본주택 투어 영상을 비롯해 유니트 VR서비스 등 고객과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실수요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고객을 위한 안전관리에도 전력을 기울였다.

세스코 전문살균 방역과 열화상 카메라, 에어샤워 소독기를 설치하고 입장 인원을 제한하면서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다.

선교지구,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은 다른 분양아파트보다 까다롭지 않은 조건과 다양한 설계로 눈길을 끌었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규제를 벗어나 자유롭다.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계약할 수 있다.

또 월 임대료가 없고 계약 때 보증금 인상 없이 최대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양도세와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어 초기 자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선교지구,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만의 확정분양가 제도로 입주민이 내 집을 마련하는데 부담이 없다. 입주 8년 뒤 시세가 떨어지면 부담 없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고 반대로 시세가 오르면 최초 확정된 분양가로 분양전환을 할 수 있게 했다.

선교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47~59㎡ 49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47㎡ 190가구, 49㎡ 194가구, 59㎡ 106가구다.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41~49㎡ 20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41㎡A 29가구, 41㎡B 30가구, 41㎡C 12가구, 45㎡A 18가구, 49㎡A 81가구, 49㎡B 30가구다.

우방 측은 특화설계로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모두 전용 49㎡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일부세대 제외)로 설계된다. 일부 가구엔 시스템 에어컨 2대, 김치냉장고, 세탁기, 엔지니어드 스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화상채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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