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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꿈의 오케스트라 '창문 밖 연주' 호응
2020년 06월 01일(월) 18:10






무안군 '꿈의 오케스트라'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해 최근 삼향읍 근화베아채 비올레와 무안읍 광명아파트 단지에서 '찾아가는 창문 밖 연주회'를 개최했다.

창문 밖 연주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이정호 음악감독을 포함한 10명의 음악강사들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 야외에서 진행됐다. 연주회는 오후 6시부터 1시간여 동안 대중들의 귀에 익숙한 베사메무초 등 13곡을 연주해 입주민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즐거운 음악을 통해 위로가 되기 바라며,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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