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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국회의원실 ‘무등 사랑방’ 개방
2020년 06월 01일(월) 19:18
더불어민주당 이형석(광주 북구을) 의원이 업무차 국회를 방문하는 광주·전남지역 자치단체 공무원들을 위해 의원실(국회의원회관 836호) 내 회의실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본인의 회의실을 ‘무등 사랑방’으로 이름 짓고, 국회에 출장 온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 측은 회의실에 컴퓨터와 프린터기 등을 설치하고, 국회에 출장 온 광주·전남 공무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공무원들이 국회에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랑방을 오래전부터 만들고 싶었다”며 “836호 의원실은 항상 문이 열려있으며 문턱이 없다”고 말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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