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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코로나19’ 극복 지역기업 간담회
2020년 06월 01일(월) 19:19
더불어민주당 이용빈(광주 광산갑) 의원은 1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기업인들과 한전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 현장을 살피고 ‘포스트 코로나’ 대책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이날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중견기업 대표들과 만나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한 지역기업 특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정책입안을 위한 민생현안을 듣는 것으로 진행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맞춤형 고용지원 대책, 지역제품 판로확대 문제 및 자금지원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광산지역 경제생태계가 다양해 예상되는 피해 크기와 유형이 복잡할 것이다”며 “정부의 3차 추경예산안과 관련해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책을 포함해 현장밀착형 입법과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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