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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양파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2020년 06월 15일(월) 17:59






무안군의회는 최근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활동을 벌였다.

이정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은 몽탄면 몽강리에 소재한 농가를 방문해 양파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정운 의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며 "앞으로도 농촌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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